남동구 방문간호

남동구는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 문의가 많다. 상태를 물어볼 사람이 곁에 없으니 간호사가 직접 보고 보호자에게 전하는 일이 더 중요해진다

한결시니어케어 · 상담문의 032-721-5896

이 지역, 이 서비스는

남동구에서는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곁에 상태를 물어봐 줄 사람이 없으니, 어디가 불편하신지 본인도 설명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흐릅니다.

이런 경우 방문간호의 몫이 커집니다. 어르신께 여쭤서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간호사가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댁에 들어서면 혈압계를 먼저 꺼내지 않습니다. 인사를 드리면서 얼굴빛을 보고, 목소리와 숨소리를 듣고, 일어나 걸으시는 모습을 봅니다. 냉장고와 식탁의 모습에서도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가 보입니다.

본 것은 보호자께 정리해서 전해 드립니다. 「지난번보다 걸음이 조금 불안정해지셨다」 같은 이야기는 매번 뵙는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 댁은 문을 열어 드리는 것부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방문 시각과 연락 방법을 미리 정해 두면 그런 불안이 줄어듭니다. 보호자분과 함께 정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상담해 보세요

  • 퇴원 후 집에서 관리가 필요해요
  • 약이 늘어나 관리가 어려워요
  • 상처나 욕창이 걱정돼요
  • 치매·파킨슨·뇌졸중 진단을 받으셨어요
  • 혼자 계시는데 건강 상태를 알기 어려워요

간호사가 직접 운영합니다

센터장은 병원 임상 경력 17년, 방문간호 경력 8년을 가진 간호사입니다. 요양보호사가 발견한 생활의 변화를 간호 관점에서 다시 보고, 필요한 내용을 보호자께 전해 드립니다.

  • 간호사가 직접 운영

    간호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뵙고

    편안하게 상담해드립니다.

남동구에서 하는 일

  • 얼굴색과 표정평소보다 창백하지 않은지, 얼굴이 붉어져 있지는 않은지, 많이 지쳐 보이지는 않는지 살핍니다. 평소와 다른 표정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숨 쉬는 모습과 목소리숨이 평소보다 가쁘지는 않은지, 말할 때 숨이 차지는 않는지, 기침이나 가래가 늘지는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일어나고 걷는 모습가구를 짚고 일어나시는지, 발을 끌거나 휘청거리시는지 봅니다. 통증·근력 저하·어지럼증을 함께 살펴 낙상을 예방합니다.
  • 식사와 수분 섭취무엇을 얼마나 드셨는지, 물은 충분히 드시는지 확인합니다. 씹기 어려움, 사레, 체중 감소가 있는지도 함께 봅니다.
  • 복약 상태빠뜨린 약은 없는지, 중복해서 드실 가능성은 없는지, 복용 후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약을 챙겨 드실 수 있는 생활환경인지까지 살핍니다.
  • 생활환경과 낙상 위험바닥의 물건, 전선과 문턱, 미끄러운 화장실, 너무 높은 곳의 물건을 확인합니다. 어르신만이 아니라 어르신이 생활하는 공간까지 함께 봅니다.

자주 묻는 것

Q. 혼자 계셔도 방문간호를 받을 수 있나요?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히려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더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확인한 내용은 보호자께 따로 전해 드립니다.
Q. 보호자가 집에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확인한 내용은 따로 정리해 전해 드리니 직장에 계셔도 그날 어떠셨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이용 요금

나라가 냅니다내가 냅니다
85%
15%

방문요양과 방문간호는 노인장기요양보험 급여입니다. 일반적으로 나라에서 85퍼센트를 부담하고, 본인부담금은 15퍼센트입니다.

  • 일반15%
  • 보험료 감경 대상 (40% 감경)9%
  • 보험료 감경 대상 (60% 감경)6%
  •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6%
  • 기초생활수급자없음

등급에 따라 한 달에 쓸 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어르신 등급을 알려주시면 한 달에 어느 정도가 되는지 계산해서 말씀드립니다.

가까운 지역

정성과 신뢰로, 어르신의 삶에 한결같은 돌봄을 약속드립니다.

남동구 방문간호 상담과 장기요양등급 신청 도움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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